“느좋남이었는데”…손종원, 한 영상에 두 얼굴? ‘쌍수’ vs ‘부기’

김감미 기자 2026. 10. 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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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앤 데코 싱가포르 공식 SNS.

[스포츠경향 김감미 기자] 손종원 셰프의 달라진 눈매를 두고 쌍꺼풀 수술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같은 영상에서도 장면에 따라 서로 다른 인상을 보여 관심이 이어지고

1일 싱가포르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홈 앤 데코 싱가포르’ 공식 SNS에는 손종원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LG전자 싱가포르가 주최한 행사와 관련된 콘텐츠로, 손종원이 직접 요리하는 모습과 주방 가전에 관한 질문에 답하는 인터뷰 등이 담겼다.

영상 초반 요리 장면에서는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익숙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지만, 이후 체크무늬 슈트를 입고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쌍꺼풀 라인이 한층 선명해 보인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손종원이 쌍꺼풀 수술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반면 일부 팬들은 피로와 컨디션 저하에 따른 일시적인 변화일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다만 영상에 등장하는 요리 장면과 인터뷰 장면이 실제로 같은 날 촬영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손종원 역시 수술 여부에 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되지 않아 영상만으로 외모 변화의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한편, 손종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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