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100배' 김대호, 연예인 2년 차 제주도 첫 방문 "술+라이브 방송까지"('구해줘 홈즈')

오세진 2026. 10. 2. 07: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해줘 홈즈' 방송인 김대호가 아나운서 사직 후 처음으로 제주도를 찾았다.

김대호는 남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겠다며 임장 전날에 미리 제주도에 도착했다.

이미 사직서를 제출했던 터라, 김대호는 딱히 말하지 못했고 이후 기사로 나왔다.

김대호는 "직장인 때 간 제주도와 연예인 때 간 제주도가 뭐가 다를까 궁금했다"라면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숙박업을 겸하는 매물 장소에 도착, 술과 회를 꺼낸 후 라이브 방송까지 켜며 본격적인 '연예인 행보'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creenshot


[OSEN=오세진 기자] ‘구해줘 홈즈’ 방송인 김대호가 아나운서 사직 후 처음으로 제주도를 찾았다.

1일 방영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도 특별 임장 1편이 시작되었다. 김대호는 남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겠다며 임장 전날에 미리 제주도에 도착했다. 김대호는 “내가 하도 배에 기름 꼈다는 말을 들어서, 하루 전날 내려 가서 준비했다”라면서 뿌듯하게 굴었다.

이에 양세형 등은 깜짝 놀랐다. 당시 김대호와 함께 제주도에 갔다가 이런 곳에 와 보고 싶지 않냐고 물었던 것. 당시 김대호는 “직장인들은 어딘가를 가고 싶은 그런 마음을 가슴 한 켠에 있다”라며 낭만적이게 말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형도 퇴사 생각이 있냐"라고 물었고, 당시 김대호의 MBC 잔류에 대해서는 연일 화제가 될 만큼 그의 스타성도 엄청났다. 이미 사직서를 제출했던 터라, 김대호는 딱히 말하지 못했고 이후 기사로 나왔다.

김대호는 “저때 말을 할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김대호는 '라디오 스타'에 나와 출연료 질문에 “출연료는 100배에서 150배가 뛰었다”라고 말하며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Screenshot


Screenshot

김대호는 “직장인 때 간 제주도와 연예인 때 간 제주도가 뭐가 다를까 궁금했다”라면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숙박업을 겸하는 매물 장소에 도착, 술과 회를 꺼낸 후 라이브 방송까지 켜며 본격적인 '연예인 행보'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구해줘 홈즈’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