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9세 딸, 유튜브 1개월만 날벼락...구독자 2천→50명 "문제 생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지혜가 9세 딸 태리 양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근황을 전한 가운데, 태리 양은 "유튜브에 문제가 생겨 약 2천 명이었던 구독자가 없어졌다"는 엄마의 말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영상 속 이지혜는 딸 태리 양에게 "엄마가 할 말이 있다"라면서 유튜브 채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태리 채널에 구독자가 2천몇 명이 있지 않았나"라면서 "유튜브에 문제가 생겨서 그 구독자가 없어졌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방송인 이지혜가 9세 딸 태리 양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근황을 전한 가운데, 태리 양은 "유튜브에 문제가 생겨 약 2천 명이었던 구독자가 없어졌다"는 엄마의 말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김치 맛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지혜는 딸 태리 양에게 "엄마가 할 말이 있다"라면서 유튜브 채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태리 채널에 구독자가 2천몇 명이 있지 않았나"라면서 "유튜브에 문제가 생겨서 그 구독자가 없어졌다"라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이야기를 들은 태리 양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태리 양은 지난 8월 30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뒤 종이접기와 인생 첫 러닝에 도전한 모습 등 일상을 공개해 왔다. 그러나 유튜브에 문제가 생기면서 약 2천 명이었던 구독자는 현재 50명이었다. 이에 이지혜는 "채널 구독해 달라"고 요청한 뒤, 태리 양은 함께 고개를 숙인 채 "잘 부탁드린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태리 양의 끼는 유튜브 활동에만 그치지 않았다. 아이돌을 꿈꾸며 남다른 춤 실력까지 선보이고 있다.
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태리 양의 춤 영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자꾸 아이돌 되고 싶다고 하는데 환장. 틈만 나면 혼자 무반주로 추는데 나 어떡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태리 양은 음악 없이 혼자 춤을 추면서도 남다른 박자감과 춤선을 선보였다.
아이돌을 꿈꾼다는 태리 양의 모습에서 엄마 이지혜를 닮은 끼가 엿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큰딸 태리가 재학 중인 사립초등학교는 입학비를 제외한 연간 학비만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 25세에 직장 그만두고 다시 활잡은 '아이돌급 외모' 박정윤, 첫 아시안
- 49세 박세리, 깜짝 결혼 선언 “미리 축의금 받을까..27살 때 남친과 부부될 줄”
- '암살자(들)' 사건 다룬 썬킴, 신변 테러 위협에 영상 비공개...매불쇼 "출연자 보호차원"
- "모델 활동 병행, 폭발적 인기" 열도가 푹 빠졌다…'中 허들 여신' 집중 조명 "얼굴 예쁜데 인성까
- [오피셜]"술집여자 같다, 노출증 걸렸냐" 악플에 울었던 신지은, 실력으로 당당히 16강 진출!..日-
- 노주현, 11억대 고급 실버타운 세컨하우스..월 생활비도 300만원대
- '81세' 임현식, 한 달 지출만 1천만원..."자녀들과 재산 정리해야"
- 김주하, 7년 따라다닌 ‘급똥설’ 직접 해명…“연관검색어까지 손수 지웠다”(데이앤나잇)
- 임영웅 "1억 이상"·김호중 "5천만 원"..넘사벽 트로트 가수 행사비 순위 공개
- ‘이혼 3번’ 귀순 배우 김혜영, 급속 노화 충격 근황 “이제 남자한테 투자 안 해” (터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