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화보’ 그 수트 웰메이드 ‘브루노바피’···가을 웨딩∙취업 시즌 프로모션

손봉석 기자 2026. 10. 2.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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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브루노바피’ 2026 FW 컬렉션 남궁민 화보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세정그룹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WELLMADE)의 클래식 남성복 브랜드 ‘브루노바피(BRUNO BAFFI)’가 가을 웨딩 시즌과 다가오는 취업, 졸업 등 사회 첫출발 시기를 겨냥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남성 정장 시장 공략에 나선다.

캐주얼 트렌드로 주춤했던 남성 정장 시장이 최근 결혼 인구 증가와 격식 있는 포멀룩 수요 확대에 힘입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정장의 역할이 ‘출근용 전투복’에서 결혼식, 면접, 경조사 등 ‘중요한 순간을 위한 상징적 패션’으로 변화하는 모습이다.

더불어 고가의 맞춤복이나 대여 대신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수트를 구매해 일상복이나 비즈니스룩으로 활용하는 경향도 눈에 띈다.

‘가성비’를 넘어 착용감과 소재, 활용성을 따지는 ‘가치비’를 중심으로 ‘오래 입을 수 있는 제대로 된 수트 한 벌’을 찾는 남성 소비자가 늘면서, 검증된 제품력의 브랜드들이 시장을 이끄는 추세다.

웰메이드 ‘브루노바피’ 2026 FW 컬렉션 남궁민 화보

브루노바피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뛰어난 테일러링 기술과 우수한 소재, 세분화된 핏과 폭넓은 가격대의 고품질 수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꾸준히 호평을 받아왔다.

올가을에는 본격적인 웨딩, 취업, 졸업 시즌을 앞두고 예복부터 2030세대 첫 정장, 일상 속 포멀룩까지 다채로운 수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온라인 ‘세정몰’에서는 ‘품격의 완성(The Perfection of Dignity)’을 테마로 올해 신제품을 포함한 인기 수트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은 기획전을 진행한다.

브랜드 모델 남궁민이 화보에서 착용해 화제를 모은 신제품을 필두로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세련된 핏을 갖춘 수트 셋업, 활용도 높은 재킷과 셔츠, 팬츠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 가능한 품격 있는 포멀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웰메이드 ‘브루노바피’ 2026 FW 컬렉션 남궁민 화보

기본핏, 슬림핏 등 체형에 맞춘 다양한 실루엣을 구비했으며, 간절기∙겨울∙사계절 등 각 계절에 맞춰 소재와 두께감을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브루노바피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편안한 착용감과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 클래식 스타일로 고품질 수트의 정석을 만날 수 있다.

전국 웰메이드 매장에서는 2030세대의 사회 첫출발을 응원하는 프로모션도 열린다. 오는 8일부터 20~39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수트 셋업을 최대 60% 할인된 특별가에 선보여 취준생과 신입사원, 예비 신랑 등 청년층 고객의 가격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세정 웰메이드 관계자는 “최근 정장이 중요한 순간을 위한 가치 소비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브루노바피는 뛰어난 품질과 세분화된 핏, 합리적인 가격대의 ‘수트 맛집’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라며, “이번 기획전과 2030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브루노바피의 수트 컬렉션과 함께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품격 있게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웰메이드 ‘브루노바피’ 2026 FW 컬렉션 남궁민 화보

‘브루노바피’는 이탈리아 정통 클래식 스타일을 현대적 위트와 감성으로 재현한 남성복 브랜드다. 격식 갖춘 자리에 제격인 수트 셋업부터 격식은 차리되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다양한 소재, 핏, 디테일의 제품을 선보여 폭넓은 연령대의 남성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다채로운 제품군과 우수한 품질,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복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세레모니 룩은 물론, 2030세대 첫 정장으로도 호평을 받는 중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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