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380점' 한가인, 뒤늦은 후회…"왜 연예인 했을까, 이해 안 돼" [마데핫리뷰]

박서연 기자 2026. 10. 2.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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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한가인이 연예인을 선택한 삶이 이해 안된다고 고백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유튜브 시작하고 온갖 라면 다 먹어본 한가인이 개발한 너구리 신메뉴 최초공개(초간단, 대박 맛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농심 본사를 방문했다. 흰색 가운을 입고 연구동으로 이동하던 한가인은 "진짜 연구원 같은 거 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제작진은 "왜 안하셨냐. 왜 연예인 하셨냐"고 물었다.

/ 한가인 유튜브

그러자 한가인은 "아 그러게요. 왜 내가 연예인을 했을까. 가끔 제가 이해가 안 갈 때가 있다. 왜 그렇게 됐을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가인은 학창 시절 전교 5등까지 했으며, 수능 400점 만점에 380점을 받고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이후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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