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출산 후 13㎏ 감량…"아직 라인 좀 두꺼워"

김드보라 인턴 기자 2026. 10. 2.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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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에서 청순한 외모로 큰 인기를 얻은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7월 첫딸을 출산한 김지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몸에 밀착된 레깅스를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

김지영은 사진과 함께 "어떻게 출산 전과 똑같냐고 하는데 아니다", "아직 라인이 좀 두껍다"며 현재 몸 상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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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트시그널4'에서 청순한 외모로 큰 인기를 얻은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김지영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하트시그널4'에서 청순한 외모로 큰 인기를 얻은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7월 첫딸을 출산한 김지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몸에 밀착된 레깅스를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

김지영은 사진과 함께 "어떻게 출산 전과 똑같냐고 하는데 아니다", "아직 라인이 좀 두껍다"며 현재 몸 상태를 설명했다.

출산 후 달라진 체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출산 후 장점도 있다"며 "아기 낳으면 흉곽과 골반이 벌어지는데 흉곽은 잘 잡고 골반 넓어진 건 유지하려 하면 몸 라인이 더 예뻐질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9월 출산 후 13㎏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지영은 자연분만 후 출산 3일 차부터 조금씩 산책을 시작해 하루 30분 정도 걸으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출산 5일 차부터는 코어 운동과 밴드를 활용한 홈트레이닝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다만 출산 직후에는 몸의 회복 정도가 사람마다 다른 만큼 무리하게 운동 강도를 높이기보다 자신의 몸 상태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통증이나 출혈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운동을 중단하고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1sung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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