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같은 사위 볼까" 이시언, 둘째는 딸이어도 무서워('한혜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혜진' 배우 이시언이 둘째 생각이 있냐는 한혜진의 질문에 질색팔색했다.
한혜진은 절친한 이시언의 집을 찾아 태어난 지 6개월이 된 이시언과 서지승의 아들 솔민을 만났다.
한혜진은 "둘째 낳으면 딸? 서지승이랑 닮은 딸?"이라며 이시언을 자극했으나 이시언은 "나는 세상이 무서워서 걱정된다"라면서 더욱 걱정스러워하더니 "기안84 같은 놈 데리고 와서 결혼한다고 하면, 아유"라며 팔짝 뛰어 웃음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한혜진’ 배우 이시언이 둘째 생각이 있냐는 한혜진의 질문에 질색팔색했다.
1일 모델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시언 오빠가 이젠 진짜 아빠라니..”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절친한 이시언의 집을 찾아 태어난 지 6개월이 된 이시언과 서지승의 아들 솔민을 만났다.

한혜진은 기저귀 갈이대부터 아직 갓난아기라 이유식도 시작하지 않은 솔민을 보면서 너무나 귀여워했다. 처음에는 아기를 안을 때 한혜진은 겁을 먹었지만, 아기의 순한 모습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한혜진은 “오빠가 둘째 얘기 안 해?”라며 서지승에게 물었다. 서지승은 “갖고 싶죠”라며 답했고, 이시언은 “나는 이제 안 한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서지승은 “나는 얘를 낳으니까 둘째를 더 갖고 싶다”라며 둘째에 대한 강력한 염원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둘째 낳으면 딸? 서지승이랑 닮은 딸?”이라며 이시언을 자극했으나 이시언은 “나는 세상이 무서워서 걱정된다”라면서 더욱 걱정스러워하더니 “기안84 같은 놈 데리고 와서 결혼한다고 하면, 아유”라며 팔짝 뛰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혜진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쌍둥이 아빠?” 김종민, 5개월 전 무속인 예언 적중..“하반기 삼신→17주차 예비아빠" [핫피플]
- 이수영 또 눈물..가정폭력·전재산 사기에 아들 백혈병까지, 가정사 재조명 [핫피플]
- "노출병 걸렸냐" 한국서 욕 먹었는데...신지은, 대만선 '비치발리볼 여신' 조명 "8년 버텨 AG 첫 승
- 백발된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웠다.."침대서 쓰러지기까지" 무슨 일?
- [단독]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결혼 6년만에 득남.."찰떡이 '슈돌' 공개"(종합)
- 박진영, 사이비 논란 반박..“우리 족보있는 교회, 신천지 출신 있다고 신천지 아냐” [Oh!쎈 이슈
- [단독] 하영, '증조부 친일' 사과 36일..날아간 광고만 7개, 작품은 1개 (종합)
- 변요한 "소녀시대 형부 권력? 그 타이틀 안 갖고 싶어..난 ♥티파니 남편" [인터뷰③]
- 아이유, 결별 후 신곡 '이 별로부터'라니..의문의 외국男과 티저공개
- 유해진 측, 강경 대응 예고.."신변 위협·명예 훼손, 모든 조치 취할 것"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