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캠페인 2500만 뷰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26FW 시즌 '코스토니' 캠페인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주요 SNS 채널 합산 조회수 2500만 회를 돌파했다.
지난달 23일 공개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26FW 시즌 모델 허남준이 처음 호흡을 맞춘 영상이다.
영상 공개 이후 관련 게시물에는 2500건의 댓글과 2만8000개의 좋아요가 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윤정·허남준 출연 및 돌고래유괴단 제작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26FW 시즌 '코스토니' 캠페인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주요 SNS 채널 합산 조회수 2500만 회를 돌파했다.
지난달 23일 공개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26FW 시즌 모델 허남준이 처음 호흡을 맞춘 영상이다. 제작은 돌고래유괴단이 맡았으며, 시즌 주력 아이템인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를 매개로 펼쳐지는 두 캐릭터의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선공개된 티저 영상 역시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겼다.
영상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면서도 번번이 엇갈리는 두 캐릭터의 상황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측은 "돌고래유괴단 특유의 연출과 반전 전개가 어우러져 짧은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이야기의 반전 요소는 제품의 특징과 연결된다.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는 양면 착용이 가능한 리버시블 디자인을 적용해 한 벌로 서로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온도 변화에 따라 패턴이 달라지는 변온 소재도 적용됐다. 캠페인은 이러한 제품의 양면성을 두 배우의 관계와 상황이 반전되는 이야기 구조에 녹였다.
영상 공개 이후 관련 게시물에는 2500건의 댓글과 2만8000개의 좋아요가 달렸다. X, 스레드, 웨이보 등 국내외 SNS에서도 관련 콘텐츠가 확산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두 배우가 연기한 캐릭터의 관계 변화와 제품의 특징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 점이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다가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제품의 특징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