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민단체 "감사원, 국립의대 선정 공익감사 착수해야"

이정호 2026. 10. 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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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국립의대 신설 
추진과정에 대해 감사원이 공익감사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오늘(1) 보도자료를 통해 
국립의대 설립은 36년간 이어져온 
서남권 지역사회의 중요한 요구라며, 
후보대학 추천과 과정이 적법하게 진행됐는지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심사 기준이 사전에 정해진 원칙에 따라 
일관되게 적용됐는지와, 
평가 과정의 객관성·공정성 등을 
감사원이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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