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남매 아빠...김동현, '다섯째' 언급에 "안된다" 선언 [MHN:픽]

서은수 2026. 10. 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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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 이후 더 이상의 임신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영상에는 넷째 출산 당일 김동현의 아내가 병실에서 아기와 함께 휴식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동현은 막내아들을 품에 안고 "요즘에 사람들이 애국자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자궁은 많이 얇아져 있다. 그런데 아기가 잘 버텨줬다. 또 임신하는 건 무리다 싶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김동현은 "아닙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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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득남' 김동현, 더 이상의 '임신' 안된다며 단호한 선언
출처:채널 '동현이넷'
(MHN 서은수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 이후 더 이상의 임신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신생아 모자동실 브이로그 넷째인데도 쉽지 않은 신생아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넷째 출산 당일 김동현의 아내가 병실에서 아기와 함께 휴식하는 모습이 담겼다.
출처:채널 '동현이넷'
김동현은 막내아들을 품에 안고 "요즘에 사람들이 애국자라더라"라고 말했다. 아내는 아기에 대해 "진짜 순하다"며 "힘들지만 낳고 나니까 진짜 너무 예쁘다"고 했다.
회진을 온 담당 의사는 "너무 수술이 잘 됐다. 다행이다"라며 산모와 아기의 상태를 전했다. 이어 "자궁은 많이 얇아져 있다. 그런데 아기가 잘 버텨줬다. 또 임신하는 건 무리다 싶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김동현은 "아닙니다"라고 답했다.
출처:송하율
이어 "그래도 정말 꼭 갖고 싶다고 하면 정말 1년 있다가 가져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김동현은 재차 "안된다"며 선을 그었다. 이어 의사 역시 자궁벽이 좀 두꺼워진 다음에 가져야한다"며 "다신 임신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권했다.
회진이 끝난 뒤 김동현은 아들을 바라보며 "이게 다 자기 아기가 예쁘니까 인류가 지금까지 있는 거다. 내 자식이 예쁘니까 이렇게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송하율

김동현은 지난 2018년 송하율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뒀다. 그는 지난달 개인 계정을 통해 "3.21㎏,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요"라며 넷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자신의 채널에서 "아내를 위해 정관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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