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윤서영·추가은, AG 금메달리스트 커플 탄생

2026. 10. 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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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사격 대표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남자 대표팀 윤서영과 여자 대표팀 추가은이 연인 사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 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건 커플이 됐습니다.

한국 양궁 대표팀이었던 박성현과 박경모가 화촉을 밝히며 '올림픽 금메달 부부'로 이름을 남긴 데 이어, 윤서영과 추가은 역시 동일한 종합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따낸 커플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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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의 시상식을 촬영 중인 추가은 [촬영 이대호]

남녀 사격 대표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남자 대표팀 윤서영과 여자 대표팀 추가은이 연인 사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 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건 커플이 됐습니다.

윤서영은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고, 추가은은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두 사람은 태극마크를 달고 훈련하며 서로의 고충과 부담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응원해주는 버팀목이 되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 양궁 대표팀이었던 박성현과 박경모가 화촉을 밝히며 '올림픽 금메달 부부'로 이름을 남긴 데 이어, 윤서영과 추가은 역시 동일한 종합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따낸 커플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사격 #윤서여여 #추가은 #속사권총 #공기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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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jisurimas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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