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신임 임원 10명 발탁…6명 '80년대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솔루션이 신임 임원 10명 중 6명을 1980년대생으로 발탁하면서 젊은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한화솔루션과 한화첨단소재는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가속화를 위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한화솔루션은 김강일, 김학성, 박봉휘, 박정민, 서창하, 이수창, 조영영, 최대린, 황일중 등 9명, 한화첨단소재는 오세호 1명 등 총 10명의 신임 임원을 선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그룹 본사 사옥. [사진=한화그룹]](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1/552793-3X9zu64/20261001173839493hxwn.jpg)
한화솔루션이 신임 임원 10명 중 6명을 1980년대생으로 발탁하면서 젊은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한화솔루션과 한화첨단소재는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가속화를 위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한화솔루션은 김강일, 김학성, 박봉휘, 박정민, 서창하, 이수창, 조영영, 최대린, 황일중 등 9명, 한화첨단소재는 오세호 1명 등 총 10명의 신임 임원을 선임했다.
한화솔루션은 연령과 연차보다 사업 성과와 전문성, 미래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사업 환경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인재를 전진 배치해 조직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현장에서 전문성을 축적하고 성과를 입증한 인재를 중용하는 한편 젊은 리더를 과감하게 발탁해 차세대 경영진 후보군을 확대했다"며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조직으로 더욱 빠르게 전환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우현명 기자
- '16조 석화 담합' 6개사 임직원 37명 재판행 - 신아일보
- '15조 석화 담합' 절반이 PVC·ECH…생산사 각각 2곳 - 신아일보
-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태양광 손잡았다…국산 모듈·구조물 공동개발 - 신아일보
- 한화, 추석 전 협력사 대금 1850억 조기 지급 - 신아일보
- '15조 석화제품 담합' PVC에 40% 몰렸다…18일, 5개사 영장심사 - 신아일보
- [2026 국감-산업] 수출비용 UP 공급망 흔들…K-기업 '생존전략' 따진다 - 신아일보
- 미국 태양광 '가격 하한선' 예고…한화·OCI 셈법 달라졌다 - 신아일보
- 김동관·정기선, 총수 대신 '후계세대' 전면에…오너가 경영 여전 - 신아일보
- 한화솔루션, 2Q 영업익 3065억…전년대비 200.3% 증가 - 신아일보
- 대산 이어 '여수', 석화 구조개편…여천NCC·롯데케미칼 통합 - 신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