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방산 계열사, 21명 임원 발탁…글로벌·AX 경쟁력 강화
김수지 2026. 10. 1. 15:51
한화에어로 16명·시스템 5명 승진…미래 사업 이끈다
한화 장교빌딩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방산 계열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16명을 신규 임원으로 승진시켰다고 1일 밝혔다.
△강종호 △김마로 △김성민 △김성하 △노석만 △박병호 △소현 △송치웅 △양우용 △윤서욱 △이정철 △이창선 △이효장 △임경욱 △전찬경 △최세현 등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글로벌 사업과 현지화 확대 전략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갖춘 이들이 승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초격차 제품 개발을 가속해 선제적으로 회사 경쟁력 우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시스템 역시 이날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총 5명이 신규 임원으로 승진했다. △강훈 △이성훈 △이재연 △지상민 △최명석 등이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올해는 각 분야의 전문성과 리더십이 검증된 인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확장 가속화 등 미래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를 이끌 수 있는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화 방산 계열사들은 해외 생산거점과 현지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 장교빌딩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1/552779-26fvic8/20261001155140237ufqw.jpg)
한화 방산 계열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16명을 신규 임원으로 승진시켰다고 1일 밝혔다.
△강종호 △김마로 △김성민 △김성하 △노석만 △박병호 △소현 △송치웅 △양우용 △윤서욱 △이정철 △이창선 △이효장 △임경욱 △전찬경 △최세현 등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글로벌 사업과 현지화 확대 전략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갖춘 이들이 승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초격차 제품 개발을 가속해 선제적으로 회사 경쟁력 우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시스템 역시 이날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총 5명이 신규 임원으로 승진했다. △강훈 △이성훈 △이재연 △지상민 △최명석 등이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올해는 각 분야의 전문성과 리더십이 검증된 인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확장 가속화 등 미래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를 이끌 수 있는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화 방산 계열사들은 해외 생산거점과 현지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000억 자본확충 한화투자證, 자기자본 3조 넘는다…종투사 진입엔 시간 더 필요 | 아주경제
- [인사] 한화그룹 M&S부문 | 아주경제
- [인사] ㈜한화 | 아주경제
- 한화오션, 하청지회 고공농성에 "불법 점거…법과 원칙 따라 대응" | 아주경제
-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산안법령 473건 위반…189건 사법처리·과태료 5억 | 아주경제
- 한화투자증권, 9000억원 자본확충…종투사 진입·디지털자산 사업 강화 | 아주경제
- 한화생명, 4400억에 애큐온캐피탈 인수…종합금융그룹 체제 강화 | 아주경제
- 한화, '한국판 스페이스X' 도전…재사용 발사체로 우주사업 퀀텀 점프 | 아주경제
- 삼성證 "한화솔루션, 美 무역확장법으로 수혜 기대…목표주가 24% 상향" |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