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두 아들, 진짜 많이 컸다… '♥나혜미'이 공개한 근황 [MHN:피드]

민서영 2026. 10. 1. 14: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엄마로서의 행복하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나혜미는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보물 1호, 보물 2호. 중장비 러버들. 아둘맘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과 나혜미의 두 아들이 나란히 굴착기에 올라 운전대를 잡은 채 중장비 체험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혜미, 두 아들 근황 공개
출처:나혜미
(MHN 민서영 기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엄마로서의 행복하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나혜미는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보물 1호, 보물 2호. 중장비 러버들. 아둘맘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출처:나혜미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과 나혜미의 두 아들이 나란히 굴착기에 올라 운전대를 잡은 채 중장비 체험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크레인을 연상케 하는 놀이기구에 함께 올라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나혜미는 두 아들을 각각 '보물 1호'와 '보물 2호'라고 표현하며 "너희들이 좋으면 나도 좋아"라고 적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형이 동생에게 다정하게 입을 맞추는 모습도 공개됐다.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첫째의 모습에 나혜미는 "엄마 녹아"라고 덧붙이며 흐뭇한 마음을 표현했다.
출처:나혜미
지난 2017년 그룹 신화 출신이자 배우 에릭과 결혼한 나혜미는 2023년 첫째 아들에 이어 지난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가정과 육아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만 데뷔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에릭이 지난 2020년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약 6년 간 공백기를 이어오며 팬들의 복귀 염원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나혜미

두 사람은 지난 3월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 다정한 모습을 한껏 뽐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았던 건 에릭의 다소 후덕해진 모습. 그는 신화로 활동했던 시절과는 달리 화려함을 내려놓고 자연스럽고 평범한 모습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