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불' 장벽 넘은 '타짜4'…개봉 8일 만에 100만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어제(30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번 기록은 지난해 338만 관객을 동원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야당'과 같은 속도입니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든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청소년관람불가라는 관객층의 한계를 넘어 장기 흥행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어제(30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번 기록은 지난해 338만 관객을 동원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야당'과 같은 속도입니다. 관람 연령이 제한되는 청소년관람불가 작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흥행 흐름입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허영만 작가의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한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한 장태영(변요한)이 자신과 이름이 같은 절친 박태영(노재원)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뒤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 2006년 최동훈 감독의 '타짜'를 시작으로 한국 범죄오락영화의 대표적인 시리즈로 자리 잡은 ‘타짜’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작을 보지 않은 관객도 이해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이야기와 새로운 인물들을 내세운 점이 특징입니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든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청소년관람불가라는 관객층의 한계를 넘어 장기 흥행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입니다.
MBN 문화부 이상주기자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 대통령, SNS에 ″좌아하게 함께 해달라″…무슨 뜻?
- [속보] 청와대 신임 정책실장에 하준경 현 경제성장수석
- 한동훈 "李, 농지에 태양광? 기가 막힌다"
- '냉동창고 살해' 카페업주, 도대체 왜…″수십억대 위약금 노리고″
- 금감원, 신한은행 정보유출 긴급 조사…″규모 파악 중″
- 오폐수시설서 발견된 태아 시신…산모 처벌은 못 한다?
- ″밥 따로″ 요청했더니 검은봉지에 덜렁…″맛집 잃었다″
- [속보] 사격 남자 속사권총, 중국 제치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 ″유족들 집안 사정까지 줄줄″…복지부 'e하늘' 개인정보 노출
- '이 대통령 SNS' 일각 지적에…김민석 ″그런 것에 흔들리지 않아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