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예성, 정규 2집 타이틀 곡 ‘페다소스’ 직접 스포…“우리 삶과 닮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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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솔로 앨범 발표를 앞둔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타이틀 곡에 대한 직접적인 스포일러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타이틀 곡 '페다소스(Pedazos)'는 '부서진 조각들'이라는 뜻의 곡명에 걸맞게, 이별 후 남은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낸 다이내믹한 모던 록 곡이다.
한편, 예성은 오는 2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페다소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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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데뷔 10주년 솔로 앨범 발표를 앞둔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타이틀 곡에 대한 직접적인 스포일러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예성은 오는 6일 정규 2집 ‘웨어 위 아(Where We Are)’ 발매를 앞두고 있다. 타이틀 곡 ‘페다소스(Pedazos)’는 ‘부서진 조각들’이라는 뜻의 곡명에 걸맞게, 이별 후 남은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낸 다이내믹한 모던 록 곡이다. 예성 특유의 허스키한 저음부터 폭발적인 고음까지 한층 확장된 보컬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예성은 ‘페다소스’에 대해 “우리 삶과 닮은 노래다.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직접 소개하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1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차가움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공간 속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새 앨범 발매와 함께 펼쳐지는 10주년 기념 투어 ‘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의 열기 역시 뜨겁다. 성원에 힘입어 회차가 추가된 서울 공연에 이어, 마카오, 가오슝, 타이베이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회차 편성을 결정해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투어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타이베이, 그리고 2027년 2월 요코하마까지 전 세계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예성은 오는 2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페다소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더한다. 이어 6일 오후 6시 정규 2집 ‘웨어 위 아’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를 베일 벗는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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