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한 충주 단월파크골프장 6일 재개장

소진섭 2026. 10. 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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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을 마친 충북 충주시 단월파크골프장이 오는 6일 문을 연다.

충주시는 1억4000만원을 들여 달천강변에 위치한 단월파크골프장 시설 개선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코스 이동 거리가 긴 점을 고려해 화장실을 새로 설치했고, 배수관과 집수정을 확충해 비가 내린 뒤에도 원활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18홀 규모의 단월파크골프장은 달천강변의 자연경관을 즐기며 운동할 수 있어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꾸준히 찾는 생활체육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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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새 단장을 마친 충북 충주시 단월파크골프장이 오는 6일 문을 연다.

충주시는 1억4000만원을 들여 달천강변에 위치한 단월파크골프장 시설 개선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타구 사고가 잦았던 일부 구간의 코스 동선을 변경해 이용객 간 안전거리를 확보했다.

충주시 단월파크골프장 전경. [사진=충주시]

기존 잔디 그린도 인조잔디로 바꿔 계절과 날씨에 따른 경기 환경의 편차를 줄였다.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코스 이동 거리가 긴 점을 고려해 화장실을 새로 설치했고, 배수관과 집수정을 확충해 비가 내린 뒤에도 원활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18홀 규모의 단월파크골프장은 달천강변의 자연경관을 즐기며 운동할 수 있어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꾸준히 찾는 생활체육시설이다.

/충주=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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