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대한민국은 공연중'…리:바운드 축제 등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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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026 대한민국은 공연중' 캠페인을 추진한다.
10~11월 공연 성수기를 맞아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서울아트마켓(PAMS)', '리:바운드 축제' 등 주요 공연예술 행사와 지역 곳곳에서 펼쳐지는 1700여개 공연을 통합해 홍보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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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26 대한민국은 공연중’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1/newsis/20261001093818213akly.jpg)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026 대한민국은 공연중' 캠페인을 추진한다.
10~11월 공연 성수기를 맞아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서울아트마켓(PAMS)', '리:바운드 축제' 등 주요 공연예술 행사와 지역 곳곳에서 펼쳐지는 1700여개 공연을 통합해 홍보하는 캠페인이다.
국내외 우수 작품을 소개하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8~25일 국립중앙극장, 대학로극장 쿼드,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등에서 연극, 무용, 음악, 다원예술 등 20개 작품을 선보인다.
국내 공연예술의 국내외 유통과 국제 교류를 지원하는 '서울아트마켓'은 13~16일 국립중앙극장,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등에서 9개 작품의 시범 공연(쇼케이스)을 연다. 작품 제작 및 유통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작품 소개와 시연, 1:1 사업 상담 등을 통해 공연예술 관계자들의 실질적인 교류와 소통을 지원한다.
지역에서 창·제작한 우수 작품을 서울에서 선보이는 '리:바운드 축제'는 16일~11월 14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과 서울 자치구 문화재단의 주요 공연장에서 열린다. 지역 대표예술단체 중 20개 단체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16개 광역문화재단도 지역 내 공연 정보 제공과 공연 관람 이벤트, 지역 축제장을 활용한 홍보관 운영 등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공연 정보는 '대한민국은 공연중' 공식 누리집에서 제공된다.
문체부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더욱 가깝게 공연예술을 즐기고, 공연예술시장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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