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녹아” 나혜미 두 아들, 포크레인 타고 놀아 깜짝…♥에릭 ‘후덕’ 얼굴 난리래도 행복

이슬기 2026. 10. 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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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에릭, 배우 나혜미 부부가 두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나혜미는 10월 1일 소셜미디어에 "중장비 러버들 아둘맘이란"이라며 보물 1호, 2호 두 아들의 사진을 공유했다.

신화 에릭이 근황을 전할 때마다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두 아들과 함께 하는 부부의 소탈하고 온기 있는 근황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나혜미와 에릭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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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 소셜미디어
나혜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에릭, 배우 나혜미 부부가 두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나혜미는 10월 1일 소셜미디어에 "중장비 러버들 아둘맘이란"이라며 보물 1호, 2호 두 아들의 사진을 공유했다. 두 아들은 포크레인을 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나혜미는 두 아들의 일상을 공유하며 "너희들이 좋으면 나도 좋아" "엄마 녹아" 등의 멘트를 더했다.

신화 에릭이 근황을 전할 때마다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두 아들과 함께 하는 부부의 소탈하고 온기 있는 근황에도 이목이 쏠린다.

앞서 에릭은 2023년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에릭의 현재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에릭은 활동 당시보다 부은 듯한 얼굴이었고, 일부 누리꾼들은 에릭의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게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에릭은 "저 사진 육아 초반 때라 잠 잘 못 잘 때 같아요. 술자리에서 요청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찍어드린 건데 많이 이상한가요?"라며 "저 정도면 양호한 거예요. 98kg까지 찍어봤잖아요~"라고 밝혔다.

또 에릭은 "기사 제목대로 세 가족 오붓하게 바지락거리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혜미와 에릭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에릭은 2020년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로 작품 활동을 멈춘 상태다. 육아와 가정생활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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