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와 이혼' 김수미, 중3아들 초3딸 언급.."음악+미술 배우는 중" [라스][★밤TView]

박소영 기자 2026. 9. 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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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전아내 김수미가 떴다.

30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수미는 "아들이 중3이고 딸이 초5다.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느낌 있게 그려서 모자로 만들기도 했다. 이후에 야구를 시작했는데 키가 안 크니까 음악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뷰티브랜드 CEO 겸 인플루언서인 김수미는 2011년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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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소영 기자]
/사진=라스
'라디오스타'에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전아내 김수미가 떴다.

30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수미는 "아들이 중3이고 딸이 초5다.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느낌 있게 그려서 모자로 만들기도 했다. 이후에 야구를 시작했는데 키가 안 크니까 음악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체능 안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공부 빼고 다 하고 있다. 딸은 완전 미술이다. 태빵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서 확장시키고 있다. 웹툰 작가나 미술을 하려고 한다. 애기 땐 엄마밖에 몰랐는데 이젠 방문을 닫고 지내더라"

뷰티브랜드 CEO 겸 인플루언서인 김수미는 2011년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결혼에 골인했다. 하지만 지난 1월 이들은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이혼 사실을 알렸다.

박소영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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