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회수시설 삼거동 설명회, 주민 반발 ‘무산’

손민주 2026. 9. 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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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전입 논란으로 자원회수시설 후보지 자격이 취소된 삼거동 부지의 사업자가 후보지 공모에 재신청한 가운데 주민 설명회가 주민들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삼도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는 삼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앞에서 설명회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으며 항의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재신청을 받아 주기 전에 주민 동의의 적법성과 자격 요건을 더욱 엄격히 검증해야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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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위장 전입 논란으로 자원회수시설 후보지 자격이 취소된 삼거동 부지의 사업자가 후보지 공모에 재신청한 가운데 주민 설명회가 주민들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삼도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는 삼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앞에서 설명회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으며 항의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재신청을 받아 주기 전에 주민 동의의 적법성과 자격 요건을 더욱 엄격히 검증해야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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