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침몰!'...'한국 결승 상대 되나' 우즈벡, 전반 9분 만에 선제골[AG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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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시안게임 결승 상대를 가리는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이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선제 득점을 터트렸다.
우즈벡은 30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일본과의 경기에서 전반 9분 만에 1-0으로 앞섰다.
이 경기의 승자는 한국과 10월3일 오후 7시30분 금메달을 다툰다.
전반 9분 우즈벡의 역습 때 왼쪽에서 낮게 들어온 크로스를 바크로모프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1-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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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결승 상대를 가리는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이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선제 득점을 터트렸다.

우즈벡은 30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일본과의 경기에서 전반 9분 만에 1-0으로 앞섰다.
이 경기의 승자는 한국과 10월3일 오후 7시30분 금메달을 다툰다.
한국과 함께 이번 대회 유력 우승 후보인 두 팀이 준결승에서 만났다. 그래도 개최국인 일본이 조금 더 유리하지 않나 싶었지만 , 선제골은 우즈벡에서 나왔다.
전반 9분 우즈벡의 역습 때 왼쪽에서 낮게 들어온 크로스를 바크로모프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1-0을 만들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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