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189㎝ 김영광 첫인상 무서워, 친해지니 둘도 없는 츤데레”(유인라디오)

이하나 2026. 9. 30. 18: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채수빈이 김영광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영상에는 '나를 충전해줘'에서 호흡을 맞춘 김영광, 채수빈이 출연했다. 채수빈은 "그건 아닌데 둘 다 낯가려서"라고 답했다.

김영광은 "저희 홍보가 4번째 되는 것 같은데 나갈 때마다 무서웠다고 자꾸 얘기해서. 무서울 것 같긴 하다. 저도 초면에 바로 말하는 편이 아니라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래도 좋게 얘기해주면 좋은데 계속 무서웠다고 하니까"라고 서운해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유인라디오’ 채널 영상 캡처
사진=‘유인라디오’ 채널 영상 캡처
사진=‘유인라디오’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채수빈이 김영광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9월 30일 ‘유인라디오’ 채널에는 ‘충전이 필요할 때 보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나를 충전해줘’에서 호흡을 맞춘 김영광, 채수빈이 출연했다. 지난해 여름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났다는 두 사람에게 소란 고영배는 “아직 두 분 다 아직 친해지는 중인가”라고 물었다. 채수빈은 “그건 아닌데 둘 다 낯가려서”라고 답했다.

둘 다 MBTI I 성향이라는 말에 고영배는 “두 분이 친해지기 쉽지 않았을 것 같은 게 김영광 씨가 되게 선배님 아닌가. 연차가 많이 차이 나서 어렵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채수빈은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다. 오빠가 처음에는 피지컬도 크고, 살갑게 얘기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되게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촬영하면서 좀 가까워지니까 이런 츤데레는 세상에 없다”라고 답했다.

김영광은 “저희 홍보가 4번째 되는 것 같은데 나갈 때마다 무서웠다고 자꾸 얘기해서. 무서울 것 같긴 하다. 저도 초면에 바로 말하는 편이 아니라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래도 좋게 얘기해주면 좋은데 계속 무서웠다고 하니까”라고 서운해 했다.

이에 채수빈은 “내가 말한 취지는 무서웠지만 알고 보니 너무 따뜻한 사람이었다는 거지”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