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호텔 아닌 어학원 기숙사 택했다... 뉴욕 한 달 살이 근황 [MHN:피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희경이 드라마 촬영을 마친 뒤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홀로 미국 뉴욕으로 떠나 어학원 기숙사 생활을 시작했다.
문희경은 지난 26일부터 자신의 계정을 통해 버킷리스트였던 뉴욕 한 달 살이 과정과 현지 어학원 생활을 공유하며 60대에 다시 학생으로 돌아간 듯한 풋풋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오랜 배우 생활을 이어온 문희경이 익숙한 한국을 떠나 60대에 다시 어학원생으로 돌아간 가운데, 뉴욕에서 이어질 그의 새로운 생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주미소 기자) 배우 문희경이 드라마 촬영을 마친 뒤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홀로 미국 뉴욕으로 떠나 어학원 기숙사 생활을 시작했다.
문희경은 지난 26일부터 자신의 계정을 통해 버킷리스트였던 뉴욕 한 달 살이 과정과 현지 어학원 생활을 공유하며 60대에 다시 학생으로 돌아간 듯한 풋풋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문희경은 뉴욕행을 앞두고 "드라마도 끝나고 그동안 수고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오랫동안 꿈꿔온 뉴욕 한 달 살이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번 여행은 단순 관광이 아니다. 문희경은 홀로 일정을 준비한 후 현지 어학원에 등록해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영어 공부에도 도전한다.
그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혼자는 처음이라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며 "이 나이에 내가 뭐하는 걸까 싶기도"하다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지금 아니면 할 수 없을 것 같아 떠난다"며 새로운 환경으로 떠나는 의지를 드러냈다.
뉴욕에 도착한 뒤에는 실제 유학생을 연상케 하는 생활도 공유했다.
문희경이 머무는 기숙사에서는 한국에서 직접 챙겨간 햇반, 김, 멸치볶음 등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유학생이 된 기분으로 초심으로 가자"며 유학생으로써 발을 내딛은 그의 굳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그는 뉴욕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도 색다른 자유로 즐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문희경은 1987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품위있는 그녀', '위대한 유혹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 9월에 종영한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하며 쉼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랜 배우 생활을 이어온 문희경이 익숙한 한국을 떠나 60대에 다시 어학원생으로 돌아간 가운데, 뉴욕에서 이어질 그의 새로운 생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왕따 논란' 겪은 31기 순자... "이제 '나솔' 전으로 돌아가기 힘들어" [MHN:픽]
- '돌싱' 최고기, 재혼 앞두고 ♥ 이주은 가족 찾았다…"딸 솔잎이 챙겨주셔" [MHN:픽]
- '리센느 삼촌' 이선민, 월수입 0원→5500만 원?... 재산 역추적에 '진땀' ('전현무계획4')
- 이정은, 10개월 공백 고백..."아프리카 봉사, 여행도 다녔다" [MHN:픽]
- 장동주, 40억 빚→배우 은퇴하더니…4개월 만에 할리우드 진출 행보 나선다
- '임신 20주' 김지민, 일본 여행서 드러난 D라인 [MHN:피드]
- "다 내 책임" 아이유, 소속사 향한 비난에 직접 입 열었다
- 지무비·이동진에 이어...'한국사 강사' 최태성,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해설 영상 '비공개'
- '빌리' 츠키, 건강 적신호→공연 '불참'…"충분한 휴식·회복 집중" [공식]
- 신기루, 공연 2주 앞두고 돌연 취소…"대관 등 여러 사정, 깊이 사과" [MHN: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