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임신 중 일본 여행 떠났다…장난기 여전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9. 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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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중에 일본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30일 소셜미디어에 "그녀들이 이러고 있는 이유. 엄청난게 몰려온다. 험할지도 몰라. 얼마나 어마어마할지 감도 안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지민이 일본에 있는 글리코상 전광판을 배경으로 지인들과 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발랄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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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민이 지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사진=김지민 SNS 캡처)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중에 일본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30일 소셜미디어에 "그녀들이 이러고 있는 이유. 엄청난게 몰려온다. 험할지도 몰라. 얼마나 어마어마할지 감도 안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지민이 일본에 있는 글리코상 전광판을 배경으로 지인들과 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발랄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김지민은 2025년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고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다.

아이의 태명은 '두릅이'라고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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