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문희경, 美 뉴욕 한달살이 일상…"서울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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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희경이 시크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미국 뉴욕에서의 한달살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문희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뉴욕 한달살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자신을 공개했다.
그의 여유로운 표정에서 뉴욕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 엿보인다.
문희경은 "어학원 친구들과 맨해튼 시내 관광, 마치 학생 시절로 돌아가 깔깔거리며"라며 "서울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을 내가 하다니"라는 글을 덧붙여 뉴욕에서의 한달살이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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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고은 인턴기자 = 배우 문희경이 시크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미국 뉴욕에서의 한달살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문희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뉴욕 한달살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자신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문희경은 블랙 컬러의 스타일리시한 모자를 착용한 채 은은한 미소로 정면을 응시하며 셀카를 남겼다. 그의 여유로운 표정에서 뉴욕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 엿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 문희경은 외국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련된 블랙 트렌치코트에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붉은색 숄더백을 매치해 특유의 우아함과 클래식한 감각을 과시하며 뉴요커다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문희경은 "어학원 친구들과 맨해튼 시내 관광, 마치 학생 시절로 돌아가 깔깔거리며"라며 "서울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을 내가 하다니"라는 글을 덧붙여 뉴욕에서의 한달살이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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