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자축 만찬 대신 오찬 대체…한미 軍수뇌부 신경전' 기사 관련

2026. 9. 3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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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8월 31일 및 9월 1일자 '자축 만찬 대신 오찬 대체한미 軍수뇌부 신경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합동참모본부 측은 "브런슨 사령관과 진영승 합참의장 사이에 신경전은 없었으며, 진영승 합참의장이 행사 참석에 강한 불편함이나 난색을 보인 사실이 없다. 또한 합참의장은 처음부터 연합사 주관의 '팀빌딩' 행사에 초청을 받아 참석하였으며, 합참의장이 난색을 보여 기존 '빅토리 파티' 대신 '팀 빌딩' 행사로 변경된 것이 아니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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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8월 31일 및 9월 1일자 '자축 만찬 대신 오찬 대체…한미 軍수뇌부 신경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합동참모본부 측은 "브런슨 사령관과 진영승 합참의장 사이에 신경전은 없었으며, 진영승 합참의장이 행사 참석에 강한 불편함이나 난색을 보인 사실이 없다. 또한 합참의장은 처음부터 연합사 주관의 '팀빌딩' 행사에 초청을 받아 참석하였으며, 합참의장이 난색을 보여 기존 '빅토리 파티' 대신 '팀 빌딩' 행사로 변경된 것이 아니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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