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명아 먹어라"…'72년생' 유재석, 1살 동생 유재명에 힙겹게 '반말'('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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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유재석이 1살 동생 유재명에게 힘겹게 말을 놨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나면' 말미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는 게스트 유재명과 이선빈의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1972년생 유재석은 유재명을 향해 "재명 씨가 저보다 동생이죠? 1살 동생. 73년생이시죠"라고 물었고, 유재명은 이에 고개를 끄덕였다.
반면 유재명은 "유재석 형님이 사준 거야"라며 동생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사람 진짜 환장하게 한다"며 주어진 미션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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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틈만나면,' 유재석이 1살 동생 유재명에게 힘겹게 말을 놨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나면' 말미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는 게스트 유재명과 이선빈의 모습이 담겼다. 유재명 이선빈은 오는 10월 개봉하는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춘 사이다.
충청남도 천안시가 이날의 무대로, 이선빈은 자신의 고향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 가운데 1972년생 유재석은 유재명을 향해 "재명 씨가 저보다 동생이죠? 1살 동생. 73년생이시죠"라고 물었고, 유재명은 이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를 듣던 유연석은 "네?"라고 소리치며 못 믿겠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후 유재석은 "재명아 먹어라", "고맙다 재명아"라고 부르면서도 "자꾸 이름을 부르기가 (민망하다)"고 털어놨다.
반면 유재명은 "유재석 형님이 사준 거야"라며 동생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사람 진짜 환장하게 한다"며 주어진 미션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선빈과 유재명의 반전 매력이 드러난 가운데, 이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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