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수스페셜티케미컬, 황화리튬 상업 생산 기대에 16.61% 뛰어…전고체 배터리주 강세

윤영미 기자 2026. 9. 3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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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리튬 상업 생산이 다음 달 시작될 것이란 소식에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주가가 1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오후 1시 15분 현재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전 거래일보다 16.61% 오른 7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완성차와 배터리 셀 업체의 전고체 상용화 로드맵이 구체화되면서 관련 소재·장비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후성과 하나기술, 미코 등도 오전 장중 5~6%대 강세를 보였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실제 고객사 공급과 양산 적용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2023년 이수화학에서 인적분할해 설립된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황화물계 전고체 전해질의 핵심 원료인 황화리튬(Li₂S) 생산 기술을 보유한 코스피 상장사다.

/윤영미 기자 link2506@namdonews.com

※본 기사는 주식시장 현황과 증권사 리포트를 토대로 투자 판단에 참고용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을 의미하지 않으며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아울러 본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담당 기자의 데스킹 및 최종 검수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