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미모 물올랐네, 파리에 뜬 가을 여신

박아름 2026. 9. 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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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됐다.

배우 신혜선은 9월 2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한편 신혜선은 2027년 방영되는 SBS 새 드라마 '대시'(연출 김지연/극본 담서)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대시'는 자신의 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민화영이 살인 용의자가 돼 버린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향해 끝까지 '대시'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로,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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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혜선 SNS
사진=신혜선 SNS
사진=신혜선 SNS
사진=신혜선 SNS
사진=신혜선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혜선이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됐다.

배우 신혜선은 9월 2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를 방문한 신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운 컬러 의상으로 세련된 가을룩을 완성한 신혜선은 우월한 기럭지와 물오른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 신혜선은 가을을 알리는 트렌치 코트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가을 여신의 존재감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신혜선은 2027년 방영되는 SBS 새 드라마 ‘대시’(연출 김지연/극본 담서)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대시'는 자신의 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민화영이 살인 용의자가 돼 버린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향해 끝까지 ‘대시’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로,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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