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달빛도깨비야시장 10월 재개…6회 운영에 9천253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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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문화의거리에서 운영하는 달빛도깨비야시장이 개장 이후 9천여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원도심 야간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 8월 개장한 달빛도깨비야시장을 6차례 운영한 결과 누적 방문객이 9천253명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야시장에서는 먹거리 판매와 벼룩시장, 거리공연 등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저녁 시간 원도심에 머물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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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도깨비야시장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30/yonhap/20260930092003917xezo.jpg)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 문화의거리에서 운영하는 달빛도깨비야시장이 개장 이후 9천여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원도심 야간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 8월 개장한 달빛도깨비야시장을 6차례 운영한 결과 누적 방문객이 9천253명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회당 평균 방문객은 약 1천542명이다.
야시장에서는 먹거리 판매와 벼룩시장, 거리공연 등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저녁 시간 원도심에 머물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야시장 방문객의 발길이 주변 상점가로 이어지도록 지역 상권과의 연계도 강화하고 있다.
댄싱카니발과 추석 연휴 기간 휴장한 야시장은 10월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운영일은 2∼3일, 9∼10일, 16∼17일 등 금·토요일 모두 6차례이며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문을 연다.
시는 남은 운영 기간에도 먹거리와 공연 프로그램을 보강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야시장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10월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의거리에서 가을밤을 즐기며 원도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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