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 내달 10∼12일 국악공연 '창신제'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다음 달 10∼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악 공연 '제21회 창신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명인 명창뿐 아니라 국악 영재와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이 공연에 참여한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아름다운 전통음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더 많은 국민들께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한음영재를 발굴하기 위한 경연대회도 2010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신제 포스터 [크라운해태제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30/yonhap/20260930091606379kkml.jpg)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크라운해태제과는 다음 달 10∼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악 공연 '제21회 창신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4년 시작된 창신제는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악 공연 중 최대 규모다. 명인 명창뿐 아니라 국악 영재와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이 공연에 참여한다.
이번 무대에는 궁중음악 수제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형 공연이 펼쳐진다. '종묘제례악 전폐희문'과 '정가구음'도 무대에 오른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아름다운 전통음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더 많은 국민들께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한음영재를 발굴하기 위한 경연대회도 2010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juho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두딸 태운채 만취 사망사고 엄마 징역 17년 구형…딸들 "제발 천천히" | 연합뉴스
- 서울 대학서 외국인이 지인 흉기로 찌르고 출국…경찰 추적 | 연합뉴스
- [소셜+] "신조어 아니었네"…20년만에 돌아와 세대 잇는 '야르' | 연합뉴스
- 약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한 태권도장 직원 징역 4년 | 연합뉴스
- 배성재, 48세에 아빠 된다…아내 김다영 아나운서 연말 출산 | 연합뉴스
- 여수 아파트 화단서 탯줄 달린 신생아 시신 발견 | 연합뉴스
- '쌍둥이 판다' 12월 한국 떠난다…중국 이송 일정 확정 | 연합뉴스
- 상어 '부캉이'가 울린 경종…기후변화로 급변한 해양생태계 | 연합뉴스
-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청년 2명 넘긴 30대, 2심도 징역 2년 8개월 | 연합뉴스
- KBS부산 노래교실,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누적 관객 180만명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