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 내달 10∼12일 국악공연 '창신제' 개최

한주홍 2026. 9. 3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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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제과는 다음 달 10∼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악 공연 '제21회 창신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명인 명창뿐 아니라 국악 영재와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이 공연에 참여한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아름다운 전통음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더 많은 국민들께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한음영재를 발굴하기 위한 경연대회도 2010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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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제 포스터 [크라운해태제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크라운해태제과는 다음 달 10∼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악 공연 '제21회 창신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4년 시작된 창신제는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악 공연 중 최대 규모다. 명인 명창뿐 아니라 국악 영재와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이 공연에 참여한다.

이번 무대에는 궁중음악 수제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형 공연이 펼쳐진다. '종묘제례악 전폐희문'과 '정가구음'도 무대에 오른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아름다운 전통음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더 많은 국민들께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한음영재를 발굴하기 위한 경연대회도 2010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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