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극장판, 2029년 여름 개봉 확정 [월드이슈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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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프랜차이즈의 첫 번째 영화가 오는 2029년 극장을 찾는다.
영화의 중심 소재인 '아에곤의 정복'은 '얼음과 불의 노래'의 프리퀄 격 사건으로, 타르가르옌 가문의 아에곤 1세가 세 마리의 용을 이끌고 웨스테로스 대륙을 정복 및 통일해 칠왕국을 건국한 일을 일컫는다.
'왕좌의 게임: 아에곤의 정복'의 집필은 '하우스 오브 카드'의 쇼러너이자 '안도르'의 작가인 보 윌리몬이 담당하고, 연출은 '세븐킹덤의 기사'의 오언 해리스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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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프랜차이즈의 첫 번째 영화가 오는 2029년 극장을 찾는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9일(현지시간) "2029년 여름, 겨울이 극장가를 찾는다"라며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첫 번째 영화 '왕좌의 게임: 아에곤의 정복(Game of Thrones: Aegon’s Conquest)'이 2029년 6월 6일 개봉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영화의 중심 소재인 '아에곤의 정복'은 '얼음과 불의 노래'의 프리퀄 격 사건으로, 타르가르옌 가문의 아에곤 1세가 세 마리의 용을 이끌고 웨스테로스 대륙을 정복 및 통일해 칠왕국을 건국한 일을 일컫는다. 본편 시작으로부터 298년 전을 배경으로 한다. 다만 구체적인 스토리라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누가 아에곤 1세를 연기하게 될 지도 아직은 불분명하다.
'왕좌의 게임: 아에곤의 정복'의 집필은 '하우스 오브 카드'의 쇼러너이자 '안도르'의 작가인 보 윌리몬이 담당하고, 연출은 '세븐킹덤의 기사'의 오언 해리스가 맡는다.
iMBC 김종은 | 사진출처 H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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