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극장판, 2029년 여름 개봉 확정 [월드이슈M]

김종은 2026. 9. 30. 0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왕좌의 게임' 프랜차이즈의 첫 번째 영화가 오는 2029년 극장을 찾는다.

영화의 중심 소재인 '아에곤의 정복'은 '얼음과 불의 노래'의 프리퀄 격 사건으로, 타르가르옌 가문의 아에곤 1세가 세 마리의 용을 이끌고 웨스테로스 대륙을 정복 및 통일해 칠왕국을 건국한 일을 일컫는다.

'왕좌의 게임: 아에곤의 정복'의 집필은 '하우스 오브 카드'의 쇼러너이자 '안도르'의 작가인 보 윌리몬이 담당하고, 연출은 '세븐킹덤의 기사'의 오언 해리스가 맡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왕좌의 게임' 프랜차이즈의 첫 번째 영화가 오는 2029년 극장을 찾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9일(현지시간) "2029년 여름, 겨울이 극장가를 찾는다"라며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첫 번째 영화 '왕좌의 게임: 아에곤의 정복(Game of Thrones: Aegon’s Conquest)'이 2029년 6월 6일 개봉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영화의 중심 소재인 '아에곤의 정복'은 '얼음과 불의 노래'의 프리퀄 격 사건으로, 타르가르옌 가문의 아에곤 1세가 세 마리의 용을 이끌고 웨스테로스 대륙을 정복 및 통일해 칠왕국을 건국한 일을 일컫는다. 본편 시작으로부터 298년 전을 배경으로 한다. 다만 구체적인 스토리라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누가 아에곤 1세를 연기하게 될 지도 아직은 불분명하다.

'왕좌의 게임: 아에곤의 정복'의 집필은 '하우스 오브 카드'의 쇼러너이자 '안도르'의 작가인 보 윌리몬이 담당하고, 연출은 '세븐킹덤의 기사'의 오언 해리스가 맡는다.

한편 '왕좌의 게임'은 조지 R.R. 마틴의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하는 인기 드라마 시리즈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8시즌에 걸쳐 스트리밍 됐다. 특히 유럽 및 미국 지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셀 수 없이 많은 에미상을 품에 안기도 했다.

iMBC 김종은 | 사진출처 HBO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