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툰 '부활남' vs 인기 만화 '표인: 풍기대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주,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구교환의 액션 영화가 극장을 찾아옵니다.
원화평 감독의 중국 인기 만화 원작, 정통무협.
칸이 주목한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신작도 만나보시죠.
요즘 가장 바쁜 인기 배우 구교환이 죽었다 살아날 때마다 더 강해지는 석환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을 선보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 앵커 ▶
이번 주,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구교환의 액션 영화가 극장을 찾아옵니다.
원화평 감독의 중국 인기 만화 원작, 정통무협.
칸이 주목한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신작도 만나보시죠.
개봉영화 소식, 임소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서른하나가 되도록 취업도 못 한 장기 백수 석환.
여느 때와 다름없이 면접을 망치고 집으로 돌아온 그날 밤, 낯선 이들의 습격으로 목숨을 잃고, 72시간 뒤 아무렇지 않게 살아납니다.
"3일 동안 연락 안 됐다고!"
인기 웹툰 <부활남: 더 레드>.
요즘 가장 바쁜 인기 배우 구교환이 죽었다 살아날 때마다 더 강해지는 석환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을 선보입니다.
[구교환/<부활남: 더 레드> 석환 역] "상상하면서 움직여야 되는 것들이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모두가 같이 만드는 액션이라는 마음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혹시 들었나 정체불명의 늙은 표인이 돈만 주면 뭐든 한다고"
어린 소년 소칠과 함께 떠돌아다니며, 수배범을 잡아 현상금으로 연명해 온 무사, 도마.
수배범을 쫓아간 외딴 마을에서 과거 은혜를 입은 한 노인과 재회합니다.
노인은 도마에게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정체불명의 인물을 수도까지 호송해달라고 부탁합니다.
홍콩 액션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원화평 감독이 동명의 인기 만화를 스크린에 옮긴 <표인: 풍기대막>
오경, 양가휘, 사정봉과 이연걸까지 중화권 액션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이거 뭐야 바이러스 도는 거 알지?"
몸이 조각상처럼 서서히 굳는 전염병 바이러스가 퍼진 도시.
열세 살 소녀 알파는 친구 집 파티에서 팔에 문신을 그려오고, 의사 엄마는 이 문신에 오염된 바늘이 쓰인 사실을 알게 됩니다.
혈액 검사에 걸리는 시간은 2주.
결과가 나오기도 전부터 학교에는 알파가 병에 걸렸단 소문이 퍼지고 감염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알파에게 폭력을 휘두릅니다.
영화 <티탄>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거머줬던 프랑스의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은 신작 <알파>를 통해 공포와 낙인이 사람을 얼마나 비이성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 날카롭게 파고듭니다.
MBC뉴스 임소정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임소정 기자(wit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54907_3701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김여정 "서울의 자작광대극‥반격수단 증강"
- "트럼프, 이르면 30일 알래스카 LNG사업에 한국 투자 발표 가능성"
- 북 지뢰 또 발견 "최소 4개"‥"유실 아니고 매설"
- [단독] 피부과인데 "아토피 치료 안 돼요"‥'병원 내 전문의 여부 표시' 추진
- [단독] "남편이 많이 아파요"‥오지 않은 119 구급차
- '넘사벽' 안세영, 여자 단식 최초 2연패‥'적수가 없다'
- '암살자(들)' 논란 물어보니‥허진호 감독 "박정희 배후라 생각한 적 없다"
- 물대포에도 북항에 남은 '부캉이'‥시민들은 "가지마"
- "20cm도 안되는 아기가 어쩌다‥"‥오폐수 처리 시설에 남아 사체
- 與, '역정 내시는 거 처음 봐' 법원행정처장 발언 공개‥"조희대 직접 증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