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가을" 김주희, 쭉 뻗은 각선미 눈길…관리 비법은

김성은 인턴 기자 2026. 9. 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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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출신 전 아나운서 방송인 김주희(45)가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주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카토같이 짧았던 여름,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이 계절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든 김주희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이 정돈된 실루엣이 돋보이며 자기관리로 다져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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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가 꽃다발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으며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사진=김주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29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미스코리아 진 출신 전 아나운서 방송인 김주희(45)가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주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카토같이 짧았던 여름,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이 계절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든 김주희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원피스에 검은색 재킷을 걸친 차림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시선을 끈 것은 김주희의 쭉 뻗은 다리였다. 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이 정돈된 실루엣이 돋보이며 자기관리로 다져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김주희의 관리법도 관심을 모은다. 과거 tvN '프리한 닥터'에 출연한 김주희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 림프 마사지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림프 마사지는 림프액의 원활한 흐름을 돕고 부종이나 피로감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피부를 세게 누르기보다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목과 쇄골, 팔과 다리 등을 부드럽게 쓸어내리듯 마사지한다. 다만 림프 마사지가 체지방을 직접 줄이거나 다리의 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은 아니며, 운동과 식습관 등 전반적인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se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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