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 아시아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 GS 그룹 “지역인재 육성 및 채용”약속

조상원 기자 2026. 9. 3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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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데이터 센터를 추진하는 GS그룹이 지역인재 육성 및 채용을 약속했다.

도현수 GSAI 인프라 대표는 29일 동해 AI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에서 열린  '120조 메가프로젝트' AI이터센터 현장 점검 및 간담회에서 우상호 도지사와 이정학 동해시장에게 '지역 인재 육성 및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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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평 제2산단 부지 방문, 추진현황 점검 및 GS그룹과 간담회 개최
- 행정절차 신속 지원, 동해 AI데이터센터 올해 착공 예정
◇‘120조 메가프로젝트’ 동해 AI데이터센터 현장 점검 및 간담회가 29일 동해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내 AI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에서 우상호강원특별자치도지사, 이정학 동해시장, 황병소GS E&R 대표이사, 백윤현GS 동해전력 대표이사, 도현수GS AI인프라 대표이사 등 GS그룹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동해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데이터 센터를 추진하는 GS그룹이 지역인재 육성 및 채용을 약속했다.

도현수 GSAI 인프라 대표는 29일 동해 AI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에서 열린  ‘120조 메가프로젝트’ AI이터센터 현장 점검 및 간담회에서 우상호 도지사와 이정학 동해시장에게 ‘지역 인재 육성 및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GS그룹의 상생발전 방안은 강원지역에 AI데이터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삼성과 SK, KT, 신세계 등 다른 대기업들에게도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20조 메가프로젝트’ 동해 AI데이터센터 현장 점검 및 간담회가 29일 동해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내 AI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에서 우상호강원특별자치도지사, 이정학 동해시장, 황병소GS E&R 대표이사, 백윤현GS 동해전력 대표이사, 도현수GS AI인프라 대표이사 등 GS그룹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도현수 대표는 이날 브리핑에서 “원래 2027년말까지 AI 데이터 센터 첫번째 공간을 준공하려 했으나 여러 문제로 늦어졌다”면서 “이에 따라 당초 단층으로 하려던 것을 2층 규모로 확대하면서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짓게됐는데 한층당 높이가 10m에 이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3센터의 경우 3층 규모이니 상상해보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1,500명의 고용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지역 경제 기여도 약속했다. 도현수 대표는 “외국 전문인력을 데려오는 것도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 인재 육성도 우리 기업의 관심 분야”라며 “적극적으로 인재육성과 채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부족한 전력과 용수에 대해서는 “전력은 기반 시설로 가용되며 용수는 동해산단에 공급되는 양으로 충분히 커버 할 수 있다”면서 “지역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120조 메가프로젝트’ 동해 AI데이터센터 현장 점검 및 간담회가 29일 동해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내 AI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에서 우상호강원특별자치도지사, 이정학 동해시장, 황병소GS E&R 대표이사, 백윤현GS 동해전력 대표이사, 도현수GS AI인프라 대표이사 등 GS그룹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에대해 우상호 도지사는 “오늘 직접 현장 브리핑을 들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산업 지도를 바꿀 거대한 비전을 실감했다”며 “영동권 산업구조를 기존 산업 중심에서 ‘첨단 데이터 거점’으로 확장해 AI가 이끄는 새로운 미래성장축으로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 거대한 국가적 프로젝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이며, 사업이 적기에 착공될 있도록 모두가 원팀이 되어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현수 대표 이외에도 황병소GS E&R 대표이사, 백윤현GS 동해전력 대표이사 등 GS그룹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동해 AI 데이터센터 건립 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동해 북평 AI데이터센터는 총 2.4GW(기가와트) 규모로 GPU 등 첨단 장비 구축을 포함해 최대 120조 원이 투입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이다. 오는 10월까지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내 착공할 예정이다.

◇‘120조 메가프로젝트’ 동해 AI데이터센터 현장 점검 및 간담회가 29일 동해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내 AI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에서 우상호강원특별자치도지사, 이정학 동해시장, 황병소GS E&R 대표이사, 백윤현GS 동해전력 대표이사, 도현수GS AI인프라 대표이사 등 GS그룹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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