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맞아?" 김사랑, 뉴욕 밤거리서 오프숄더 자태… "피자 먹고 재즈바 가고 싶어" [MHN:피드]

김설 2026. 9. 2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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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보낸 시간을 떠올리며 여행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8일 김사랑은 자신의 SNS에 뉴욕 여행 당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김사랑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뉴욕 여행 영상에서도 소개된 모습이다.

이번 게시물을 통해 김사랑은 뉴욕 여행에서 즐겼던 음식과 음악에 대한 추억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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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오프숄더로 완성한 뉴욕의 밤… 유튜브 통해 여행 일상 공개
출처:김사랑SNS

(MHN 김설 기자)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보낸 시간을 떠올리며 여행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8일 김사랑은 자신의 SNS에 뉴욕 여행 당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아 다시 뉴욕 가서 야장 가서 피자 먹고 재즈바 가서 좋은 음악 듣고 싶네요. 우리나라에도 멋진 재즈바가 있겠죠”라고 적으며 다시 뉴욕을 찾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어깨선이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자연스럽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김사랑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뉴욕 여행 영상에서도 소개된 모습이다. 영상에서 김사랑은 숙소에서 아침 식사를 챙겨 먹고 지하철을 이용해 현지 맛집을 찾아가는 등 뉴욕에서의 일상을 여유롭게 담아냈다.

이번 게시물을 통해 김사랑은 뉴욕 여행에서 즐겼던 음식과 음악에 대한 추억도 공유했다. 특히 야외에서 피자를 먹고 재즈바에서 음악을 듣던 시간을 떠올리며 국내에서도 분위기 좋은 재즈바를 찾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의 호스트로 출연해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최근에는 유튜브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근황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뉴욕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다시 꺼내 보인 김사랑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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