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60.17kg 찍히자 “11kg 뺀다”…49kg 도전 선언

배우근 2026. 9. 2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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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8일 전이었다. 출산 후 40일 만에 28kg을 뺐던 과거를 떠올리며 "굉장히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였다"고 고백했다.

출산 후에는 불과 40일 동안 28kg을 감량했지만, 이번에는 목표 기간을 3개월로 잡았다.

"외형만을 위한 다이어트는 권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진서연이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60.17kg에서 49kg까지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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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진서연 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불과 8일 전이었다. 출산 후 40일 만에 28kg을 뺐던 과거를 떠올리며 “굉장히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였다”고 고백했다.

그런 진서연이 이번에는 체중계에 찍힌 60.17kg을 공개하며 다시 목표 숫자를 꺼냈다.

‘49kg’ 3개월 동안 11kg을 빼겠다는 선언이다.

진서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인바디 측정 결과와 함께 “사상 초유의 사태. 11kg 감량 작전 시작. 3개월간 11kg 뺀다. 49kg 목표”라고 밝혔다.

사진 | 진서연 SNS


공개된 결과에서 체중은 60.17kg이었다. 체지방률은 21.1%, 골격근량은 26.23kg, 체지방량은 12.70kg으로 나타났다.

출산 후에는 불과 40일 동안 28kg을 감량했지만, 이번에는 목표 기간을 3개월로 잡았다.

목표로 정한 49kg에도 이유가 있어 보인다. 진서연은 2023년 방송에서 “작품할때는 48~49kg이고, 작품을 하지 않을 때는 53kg”이라며 오랫동안 운동과 생활 루틴을 통해 체중을 관리해왔다고 밝혔다.

변화는 곧바로 나타났다.

진서연은 29일 ‘다이어트 2일째’ 인바디도 다시 공개했다. 체중은 60.17kg에서 58.95kg으로 하루 사이 약 1.2kg 내려갔다.

“외형만을 위한 다이어트는 권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진서연이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60.17kg에서 49kg까지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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