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美 국채금리 5.2% 뚫렸다…증시, 더 버틸 힘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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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박상현 iM증권 리서치본부 전문위원, 임재균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채권·크레딧팀 연구위원
미 국채 금리가 20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뛰면서 투자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증시가 충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뉴욕 증시와 우리 증시가 비교적 잘 견디고 있는데요. AI 시대, 금리의 중요성이 옅어진 걸까요. 지금 같은 높은 금리가 지속될 경우에도 투자심리가 받쳐줄까요. 전문가 두 분과 미 국채금리 상승 파장, 다각도로 짚어보겠습니다. 박상현 iM증권 리서치본부 전문위원, 임재균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채권·크레딧팀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Q.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연 5.2%를 돌파했습니다. 30년물은 5.5%를 넘어섰는데 이렇게 미국 시장 금리가 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현재의 글로벌 경제 여건과 호르무즈 변수를 감안하면 미 국채금리는 더 오를까요?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Q. 시장 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미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여부도 관심입니다. 올해 미 연준 FOMC는 10월과 12월 두 번 남았는데 금리 결정, 어떻게 보십니까?
Q. 국채금리 급등은 증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뉴욕증시는 이번에 그다지 큰 충격을 받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Q. 역대 금리가 급등했던 적마다 글로벌 증시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나요?
Q. 미 국채 금리 상승이 우리 증시에도 실질적인 위협 요인이 되고 있나요? 오늘(29일) 증시엔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Q. 코스피는 뚜렷한 매수 주체가 없어 보입니다. 삼전닉스의 자사주 매입도 곧 끝나가고 외국인 매수세도 약한데 전반적인 수급 동향에 어떤 변화가 생길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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