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때 대성과 드라마 촬영, 간헐적으로 이어진 인연 " 김지원, 빅뱅 20주년 콘서트 참석 배경 밝혔다('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6. 9. 2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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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빅뱅 콘서트에 참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지원은 "에스파는 샵이 같다. 또 너무 감사하게 초대를 해주셨다"라며 에스파 콘서트에도 참석한 배경을 밝혔다.

또 김지원은 블랙핑크 제니 콘서트 역시도 참석했다며 "샵 선생님이 연결해주셔서 다녀왔다. 제가 언제 가보겠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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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빅뱅 콘서트에 참석한 이유를 밝혔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배우 김지원, 이정은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원은 과거 연습생 시절에 대해 언급하자, 장도연이 "콘서트장 목격 썰도 많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원은 "최근에 밖으로 나다니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도연이 "빅뱅 20주년 콘서트도 다녀오셨던데"라고 언급했고, 김지원은 "제가 19~20살 때 '왓츠업' 이라는 드라마를 찍었다. 그 때 빅뱅 대성님과 촬영을 했다. 그때 인연이 간헐적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감사하게도 초대를 해주셨다. 운 좋게 다녀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원은 "에스파는 샵이 같다. 또 너무 감사하게 초대를 해주셨다"라며 에스파 콘서트에도 참석한 배경을 밝혔다. 

또 김지원은 블랙핑크 제니 콘서트 역시도 참석했다며 "샵 선생님이 연결해주셔서 다녀왔다. 제가 언제 가보겠나"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이 "개인적으로 번호를 따거나 그런 적은 없나"라고 묻자 "그러지 못하고 먼 발치에서 감탄만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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