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논란 이후 다시 무대로…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출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논란 이후 뮤지컬 무대로 복귀합니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제작사에 따르면, 황정민은 정성화, 정상훈과 함께 주역 '다니엘'과 '미세스 다웃파이어' 역을 맡았습니다.
황정민은 지난해 재연에서 정성화, 정상훈과 함께 같은 역을 맡아 호흡했습니다.
앞서 황정민은 지난 7월 폭로자 A씨가 녹취 등을 공개하며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고, A씨는 스토킹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6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출연진 [샘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9/newsy/20260929193213577tfmb.jpg)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논란 이후 뮤지컬 무대로 복귀합니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제작사에 따르면, 황정민은 정성화, 정상훈과 함께 주역 '다니엘'과 '미세스 다웃파이어' 역을 맡았습니다.
2022년 초연한 작품은 지난해 재연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시즌을 선보입니다.
작품은 오는 12월 3일 서울 GS아트센터에서 선보입니다.
황정민은 지난해 재연에서 정성화, 정상훈과 함께 같은 역을 맡아 호흡했습니다.
앞서 황정민은 지난 7월 폭로자 A씨가 녹취 등을 공개하며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고, A씨는 스토킹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6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최근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데 이어 검찰도 항소장을 제출해 사건은 2심으로 넘어갔습니다.
#황정민 #뮤지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설’ 박인비,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
- 김도영 41호포·김주원 수비쇼…금메달리스트들의 화려한 복귀
- ’박나래 협박’ 전 매니저, 첫 재판서 혐의 부인…“정당한 권리 행사“
- 다시 만난 이재용·최태원·젠슨황…AI 동맹 재확인
- 러트닉 “김정관, 터프해“…산업장관 “만만치 않아“ 화답
- 서초구 아파트 공사장서 천장 붕괴…30대 외국인 노동자 숨져
- [날씨] 중부·전북 곳곳 가을비…비 그친 뒤 기온 ’뚝’
- ’2.5조 재산분할’ 판결받은 권혁빈 배우자도 항소
- 영화 ’암살자(들)’ 후폭풍…잇단 의혹 제기·고발도
-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전력망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