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탁, 결혼 3년 만에 2세 준비 "아빠 되려니 父 故신우철 감독 그리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강은탁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결혼 3년 만에 2세를 준비하는 근황을 알린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강은탁이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결혼 3년 차인 강은탁은 2세를 준비하고 있는 근황도 전한다.
강은탁과 함께한 이야기는 30일 오후 7시 40분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강은탁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결혼 3년 만에 2세를 준비하는 근황을 알린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강은탁이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이날 싱글즈는 건강을 위해 라인댄스에 도전한다. 황신혜가 준비한 화려한 댄스복을 입은 신계숙과 양정아는 처음에는 당황하지만 이내 변신한 모습으로 라인댄스에 나선다. 특히 신계숙은 배를 드러낸 과감한 스타일로 등장한다.
화려한 차림으로 문화센터를 찾은 싱글즈는 회원들의 관심을 받으며 라인댄스를 즐긴다. 이때 배우 강은탁이 영문도 모른 채 라인댄스 교실에 깜짝 등장한다. 싱글즈와 여성 회원들에게 둘러싸인 강은탁은 당황하는 것도 잠시, 현란한 스텝부터 막춤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끈다.
강은탁은 요리 실력도 공개한다. 능숙한 칼질로 '마늘종 삼겹살볶음'을 완성한 그는 중식 대가 신계숙에게 "요리를 많이 해본 솜씨"라는 평가를 받으며 함께 요리를 한다.
강은탁은 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서 '강강남' 역을 맡는다. 그동안 '일일극 황태자'로 불리며 보여준 이미지와 달리 손대는 사업마다 실패하고 이혼까지 당한 뒤 엄마 집에 얹혀사는 사고뭉치 맏아들 캐릭터다. 강은탁의 이야기를 들은 싱글즈는 강강남을 두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인다.
결혼 3년 차인 강은탁은 2세를 준비하고 있는 근황도 전한다. 아빠가 될 준비를 하면서 돌아가신 아버지가 유독 그립다는 그는 최근 봉안당을 찾아 "나도 이제 아빠가 한번 돼보려고 한다"며 아버지에게 손 편지를 남겼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황신혜는 눈물을 보인다.
강은탁은 자신의 아버지가 고 신우철 영화감독이라고 밝히며 배우의 길을 반대했던 아버지와 관련된 이야기도 전한다. 투병 중이던 아버지가 자신의 첫 주연작인 KBS2 TV소설 '순금의 땅'을 남몰래 챙겨보며 응원했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전한다.
강은탁과 함께한 이야기는 30일 오후 7시 40분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