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듣는다… 전기공사공제조합, 다수출자 조합원 간담회 개최

박흥순 2026. 9. 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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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박흥순 기자]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백남길)이 현장 중심 제도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조합은 29일 ‘다수출자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다수출자 대의원과 2500좌 이상 출자 조합원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백남길 이사장(앞줄 가운데)과 조합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전기공사공제조합 제공

간담회는 조합의 주요 사업계획과 추진성과를 보고하고, 이사장 주재 현안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아울러 조합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전기공사 손해배상공제(의무보험) 법제화를 안내했다.

백남길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토의된 사항은 조합 정책에 적극 반영해 조합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실현하겠다”며 “조합원의 목소리가 조합 발전에 밑거름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흥순 기자 so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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