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톡톡] LG생활건강ㆍ코스메카코리아ㆍ랜딩인터내셔널

LG생활건강의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롯데백화점 인천점에서 '더 파워 오브 NAD'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10월 6일까지 '비첩 라인'의 항노화 리페어 NAD 기술력을 선보인다. 대표 품목은 '비첩 NAD 파워 앰플'이다. 더후의 독자 성분 NAD Power24를 50% 함유했다.
현장에서는 3단계 제품 경험 프로그램, NAD 체험 키트 증정, 팝업 인증샷, SNS업로드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특별 구매 혜택으로 비첩 NAD 파워 앰플 기획세트를 구매하면 LG생활건강 등에서 사용 가능한 1만 G-point를 제공한다.

코스메카코리아의 자회사 잉글우드랩이 '메이크업 인 뉴욕 2026'에 참가했다. 메이크업 인 뉴욕은 북미 대표 B2B 뷰티 전시회다. 잉글우드랩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융합을 핵심 테마로 내세웠다. 기초 화장품의 고기능성과 색조화장품의 표현력을 결합했다. 인디브랜드 맞춤 제품 개발 프로세스도 제안하고 미국 자외선 차단제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서비스도 소개했다.

랜딩인터내셔널이 미국 3대 군 교역처에 K-뷰티를 입점시켰다. 미국 군 교역처는 현역 장병, 군인 가족, 예비역, 예비군, 참전용사 등 3000만명이 이용하는 유통 채널이다. 랜딩인터내셔널은 K-뷰티 리테일 콘셉트 'K뷰티 월드'를 내세웠다.
K뷰티 월드에는 코스알엑스, 닥터멜락신, 성분에디터 등 9개 K-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품목은 스킨케어 34개, 색조메이크업 60개 등 총 94개다. 미국의 육군,해군,공군,해병대 등 98개를 시작으로 매장 수도 늘려나갈 예정이다.
정대연 기자 k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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