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김승혜, 오늘(29일) 득녀…"자연분만 성공"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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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해준·김승혜 부부가 오늘(29일) 딸을 품에 안았다.
29일 김승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오전에 우리 둥이가 태어났다. 자연분만에 성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출산 후 침상에 누워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김해준·김승혜의 득녀 소식에 동료 코미디언 심진화, 홍현희 등은 "왜 이렇게 일찍 나왔냐. 엄마, 아빠 빨리 보고 싶었나 보다", "승혜 고생했다"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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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해준·김승혜 부부가 오늘(29일) 딸을 품에 안았다.

29일 김승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오전에 우리 둥이가 태어났다. 자연분만에 성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출산 후 침상에 누워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남편 김해준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었다. 김승혜는 사진에 덧붙여 "누구 닮은 것 같냐"는 유쾌한 질문을 던지기도 하며 건강한 상태임을 증명했다.
두 번의 화학적 유산 끝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큰 축하를 받았던 김승혜는 "우리가 부모가 됐다. 감격. 사랑으로 잘 키우겠다"고 부모가 된 소감을 전하며 뭉클함을 드러냈다.
김해준·김승혜의 득녀 소식에 동료 코미디언 심진화, 홍현희 등은 "왜 이렇게 일찍 나왔냐. 엄마, 아빠 빨리 보고 싶었나 보다", "승혜 고생했다"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iMBC 장주원 | 사진출처 김승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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