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연에 시청률 13.6% 찍었다…안하무인 '판사 이한영' 여주, 차기작은 성훈과 로코 ('노골적취향')

태유나 2026. 9. 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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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세영이 초긍정 에너지를 뽐낸다.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다.

오세영은 극 중 팍팍한 취업 전선에서 분투하는 취준생 이은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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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오세영이 '노골적 취향'에 출연한다./사진제공=가딘미디어

배우 오세영이 초긍정 에너지를 뽐낸다.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다.

오세영은 극 중 팍팍한 취업 전선에서 분투하는 취준생 이은채 역을 맡았다. 흥과 사랑이 넘치고 화와 눈물에도 솔직한 이은채는 ‘인간 희로애락’ 그 자체다. 여기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함과 통통 튀는 비글미까지 갖췄다. 계속되는 취업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찾아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초긍정 인물이다.

오세영이 '노골적 취향'에 출연한다./사진제공=가딘미디어


29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반짝이는 눈빛으로 웹툰 속 이은채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오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오세영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발랄한 표정은 이은채의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준다. 여기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비글미까지 더해져 ‘인간 ENFP’ 이은채의 캐릭터를 각인시킨다.

또 다른 스틸컷 속 오세영은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이은채의 성격이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한편, 오세영은 지난 2월 종영한 데뷔 첫 주연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안하무인 해날 로펌 막내딸 유세희 역을 맡아 최고 시청률 13.6%를 찍으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오세영은 빌리언스 소속으로, 이준영, 손현주, 유아인 등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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