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첫 단독 콘서트 ‘매진까지 2분’
안진용 기자 2026. 9. 2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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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톱3에 오른 가수 장한별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이 2분 만에 동났다.
29일 소속사 ㈜레온웍스는 "이날 오후 2시 진행된 장한별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의 티켓 예매가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장한별은 오는 10월 31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1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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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톱3에 오른 가수 장한별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이 2분 만에 동났다.
29일 소속사 ㈜레온웍스는 “이날 오후 2시 진행된 장한별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의 티켓 예매가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장한별은 오는 10월 31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1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한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한편 장한별은 MBN 남성 보컬 서바이벌 ‘무명전설’ 톱3에 올랐따. 최근에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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