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유재석, 계속되는 유연석 꺼드럭에 뒷목…"멀미할 것 같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6. 9. 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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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유연석이 운전병 출신의 자부심을 걸고 주차 게임에 도전한다.

유연석이 "운전병 출신"이라며 군 복무 이력을 꺼내자, 틈주인 역시 "나도 운전병"이라며 반가워한다. 뜻밖의 공통점에 유연석이 한껏 기세를 올리자 유재석은 "세종대, 공군에 이어서 이제는 운전병이냐"라며 타박해 웃음을 안긴다.

유연석이 운전병의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네 사람이 힘을 모은 주차 게임의 결과는 '틈만 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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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틈만 나면,' / 사진=SBS

'틈만 나면,' 유연석이 운전병 출신의 자부심을 걸고 주차 게임에 도전한다.

29일 오후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변요한과 노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인천을 찾는다.

이날 네 사람은 모범운전자인 틈주인을 만난다. 유연석이 "운전병 출신"이라며 군 복무 이력을 꺼내자, 틈주인 역시 "나도 운전병"이라며 반가워한다. 뜻밖의 공통점에 유연석이 한껏 기세를 올리자 유재석은 "세종대, 공군에 이어서 이제는 운전병이냐"라며 타박해 웃음을 안긴다.

'틈만 나면,' / 사진=SBS

유연석의 자신감은 게임에서도 이어진다. 장난감 자동차를 당겨 주차 공간에 넣는 미션이 주어지자 "운전병이 한번 해볼게요"라며 나서는 것. 결정적인 기회가 올 때마다 "운전병 출격합니다"를 외치며 자부심을 드러내 유재석을 뒷목 잡게 한다.

그러나 실제 운전 경력만으로 해결하기에는 게임의 난도가 만만치 않다.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 속에 연습을 거듭하던 유연석은 급기야 "운전도 안 했는데 멀미할 것 같다"라며 어지럼증을 호소한다. 자신만만하게 시작한 도전이 예상 밖의 난관을 만나며 웃음을 더한다.

유연석이 운전병의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네 사람이 힘을 모은 주차 게임의 결과는 '틈만 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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