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子' 추무빈, 연예인급 미모의 여자친구 '깜짝' 공개…만난 지 벌써 1년

문준호 기자 2026. 9. 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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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들 추무빈이 연예인급 미모의 여자친구를 깜짝 공개했다.

그는 여자친구와 만난 지 1년을 기념해 사진을 업로드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추무빈은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실버 체인 목걸이를 매치, 다부진 피지컬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2005년생인 추무빈은 추신수·하원미 부부의 장남으로, 기존 대한민국과 미국의 복수국적자였지만 2019년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며 단독 미국 국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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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무빈. 출처| 추무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들 추무빈이 연예인급 미모의 여자친구를 깜짝 공개했다.

추무빈은 29일 자신의 SNS에 '365'라는 글과 함께 포토부스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여자친구와 만난 지 1년을 기념해 사진을 업로드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추무빈은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실버 체인 목걸이를 매치, 다부진 피지컬을 자랑하고 있다. 그의 여자친구는 미국 국기가 그려진 흰색 맨투맨을 입은 채 추무빈과 다정한 포즈를 여럿 취하며 애틋함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여자친구의 미모가 연예인급으로 빼어나 시선을 모은다.

한편 2005년생인 추무빈은 추신수·하원미 부부의 장남으로, 기존 대한민국과 미국의 복수국적자였지만 2019년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며 단독 미국 국적이 됐다.

그는 과거 JTBC 예능 '이방인'에 출연했으며, 최근까지 하원미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해 왔다. 현재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미국 오렌지 코스트 컬리지에서 야구 선수로 활동,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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