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보도]

이영준 2026. 9. 29.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 신문은 지난 8월 30일 및 31일자 지면과 인터넷판 기획/연재면에 <폐가전 90% 쥐고 분담금 쥐락펴락 재활용 공제조합 '복마전'>이라는 제목으로 이순환거버넌스가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받은 운영 재원인 '재활용분담금'을 제대로 감시받지 않은 채 신규 업체의 진입을 막고 각종 이권을 챙겨 왔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이순환거버넌스는 재활용 사업은 이순환거버넌스 회원 가입과 무관하게 영위할 수 있는 것으로 분담금은 예산 수립, 집행 시 이를 납부하는 제조·수입업자 등이 참여하는 이사회·총회 의결을 통해 결정하고 있다고 알려 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폐가전 90% 쥐고 분담금 쥐락펴락… 재활용 공제조합 ‘복마전’> 관련

본 신문은 지난 8월 30일 및 31일자 지면과 인터넷판 기획/연재면에 <폐가전 90% 쥐고 분담금 쥐락펴락… 재활용 공제조합 ‘복마전’>이라는 제목으로 이순환거버넌스가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받은 운영 재원인 ‘재활용분담금’을 제대로 감시받지 않은 채 신규 업체의 진입을 막고 각종 이권을 챙겨 왔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이순환거버넌스는 재활용 사업은 이순환거버넌스 회원 가입과 무관하게 영위할 수 있는 것으로 분담금은 예산 수립, 집행 시 이를 납부하는 제조·수입업자 등이 참여하는 이사회·총회 의결을 통해 결정하고 있다고 알려 왔습니다. 또한 이순환거버넌스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 공인법인으로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매년 지도·점검을 받고 있다고 알려와 이를 전달합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